‘미스터트롯’ 최현상-김인석, 아이돌·개그맨 벗고 ‘트로트’ 열창…올 하트 주인공은?

입력 2020-01-17 0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캡처)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캡처)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최현상과 김인석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아이돌 ‘오션’ 출신 최현상과 개그맨 김인석이 대디부로 참가해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도전장을 내민 김인석은 19년 차 개그맨이다. 그는 “웃기는 직업이지만 노래로 웃기지 않겠다”라고 진지한 모습을 보이며 김빡의 ‘오마가쓰리’를 열창했다.

특히 김인석은 미스터트롯에 도전장을 낸 다른 개그맨들과 경쟁을 통해 선발된 ‘개그맨 대표’이기도 하다. 대표로 선발된 만큼 다른 노래 실력으로 심사위원단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올 하트를 받아 이변을 만들어냈다.

대디부에는 아이돌 출신의 참가자도 있었다. 바로 아이돌 그룹 오션의 메인보컬로 활약하던 최현상이다. 특히 그는 아이돌 출신이지만 현역 트로트 가수이기도 하다. 2015년 오션 탈퇴 후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다가 2017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했다.

베테랑인 만큼 큰 기대가 이어졌다. 최현상은 최성수의 ‘해후’를 선곡해 명품 고음을 뽑아냈지만 13개의 하트 중 10개를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0,000
    • +0.85%
    • 이더리움
    • 3,083,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9%
    • 리플
    • 2,082
    • +1.22%
    • 솔라나
    • 129,200
    • +0.54%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3.24%
    • 체인링크
    • 13,460
    • +0.9%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