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 550억 규모 양평 신축공사 수주

입력 2020-01-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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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뮤이앤씨는 탐스에이치엔디로부터 550억1340만 원 규모의 양평 창대리 테라스하우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18년 매출액의 47.3% 규모이며, 계약기간 종료일은 PF기표일로부터 22개월 이내다. 해당 부지에는 지하2층~지상4층 규모로, 16개동 공동주택 233가구 및 근린생활 시설이 들어선다. 이번 수주는 계약 당사자의 PF대출이 불발되면 계약해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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