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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락주 짚어보기] 이낙연 종로 출마 가능성에 테마주 서원 ‘上’

입력 2020-01-13 15:59

▲13일 상한가 종목. (자료=한국거래소)
▲13일 상한가 종목. (자료=한국거래소)

13일 국내 증시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서원 하나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서원은 장 막바지에 거래제한폭(29.93%)까지 오르며 3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후 이낙연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구에 전셋집을 구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 총리가 종로구에 출마할 가능성이 커지자 서원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서원은 사외이사가 이 총리와 대학 동문이라는 이유로 '이낙연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여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 총리가 서울 종로구에 아파트 전세 계약을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 총리는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명되자 언론 인터뷰를 통해 종로 지역구 출마 의향을 내비친 바 있다.

현재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이 총리는 올해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 방안도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한한령 기대감에 화장품 관련주도 급등세를 나타냈다.

이날 한국화장품은 전 거래일보다 23.48% 급등한 1만6300원에 장 마감했다. 외에도 코리아나(15.94%), 토니모리(13.94%), 세화피앤씨(13.76%) 등이 10% 이상 상승세를 보였다.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3월 방한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한한령 완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당국은 지난 2017년 사드 한반도 배치에 따른 보복 조치인 한한령을 본격화한 후 지난해 말부터 부분적으로 완화하고 있다.

반면 일야(-18.21%), 화신테크(-15.73%), SK케미칼우(-10.80%) 등은 10% 이상 하락했다.

일야는 예울에프씨 인수를 위한 대규모 유상증자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급락세를 보였다. 앞서 일야는 외식프랜차이즈 예울에프씨의 경영권 M&A(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지분 인수 금액은 158억 원이다. 동시에 262억 원 주주우선공모 방식 유상증자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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