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여자 없어서 ‘미우새’ 합류? “항상 그랬다”

입력 2020-01-1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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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미운우리새끼')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음문석의 자취 생활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음문석의 일상생활이 담긴 ‘미운우리새끼’ 예고편이 12일 공개됐다.

음문석이 결혼 뿐 아니라 연애조차 즐기지 못하고 있는 연예인들의 일상을 다룬 프로그램에 등장하자, 그의 연애 여부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음문석은 무명생활 15년을 묵묵히 지켜온 배우다. 그는 댄서, 가수, 리포터 등 안 해본 게 없을 정도로 열심히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음문석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했다. 음문석은 아직 연애를 즐길 때가 아니라고 당시 한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답했다.

그는 “좋은 사람이 있으면 만나고 싶은데 지금은 일이 더 먼저일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 그는 “사실 항상 그랬어요. 지금은 아직 준비가 안 될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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