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농협은행장, 상반기 현장경영 시작…내달초까지 전국 순회

입력 2020-01-12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0일 서울·강원권역을 시작

▲이대훈 은행장(가운데)이 지난 10일 현장경영의 시작으로 서울영업부를 방문해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가운데)이 지난 10일 현장경영의 시작으로 서울영업부를 방문해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올해 상반기 현장경영에 돌입했다.

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지난 10일부터 서울·강원을 시작으로 2월 초까지 전국을 돌며 현장과의 소통경영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과 강원권역 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서울영업본부에서 진행된 현장경영에서 이 행장은 지난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현장경영에서는 △조기 사업추진 태세 확립 △건정성 제고를 통한 건강한 은행 만들기 △디지털금융선도 △글로벌 사업 확대 △고객 자산화 전문성 제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논의했다.

이 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0년은 농협은행의 디지털 휴먼뱅크 대전환의 해”라며 “영업본부별 미션을 명확히 수립하고 사업추진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9,000
    • +1.48%
    • 이더리움
    • 2,611,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67%
    • 리플
    • 1,724
    • +1%
    • 솔라나
    • 108,200
    • +3.9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1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30
    • +0.51%
    • 샌드박스
    • 91.93
    • +20.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