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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비·김태희…아내 임신·출산 함께하는 男 스타들

입력 2020-01-11 16:16

女 스타배우 임신·출산에도 경력단절은 없다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임신과 출산, 육아가 여성에 국한된다는 인식은 옛말이다. 여성의 경력 단절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현실 속에서 커리어를 가져온 여성에겐 더더욱 그렇다. 결혼 전부터 톱스타의 행보를 이어온 연예인이라면 어떨까. 장동건 고소영 부부, 그리고 비 김태희 부부에 이르기까지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의 근황을 정리해 봤다.

배우 장동건은 지난 2010년 고소영과 그야말로 '세기의 결혼'을 했다. 그해 10월 첫째 아이가 세상 밖으로 나왔고, 2014년 둘째를 출산하면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특히 둘째 임신 당시 고소영은 하정우와 나란히 출연을 염두에 뒀던 영화 촬영을 포기해야 했다. 장동건은 영화 '우는 남자' 촬영 중 임신 소식을 듣고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참 태교에 힘써야 할 때 자신이 영화 촬영에 들어갔다는 점에서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 결혼 7년 뒤인 2017년에는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같은해 10월 첫 딸을 낳은 부부는 지난해 9월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영화 '자전차와 엄복동', MBC 드라마 '웰컴2라이프' 등에 출연해 온 비와 달리, 김태희는 사실상 3년여 간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연기 활동을 쉴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임신과 출산이란 관문을 겪은 고소영과 김태희도 적지 않은 공백을 깨고 커리어를 이어가는 중이다. 고소영은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를 통해 브라운관에 돌아왔고, 김태희는 다음달 방송을 앞둔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오랜만에 안방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삶에서 벗어나 배우로 돌아온 그들을 반갑게 맞을 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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