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5% 가까이 급락...11609.72(605.04P↓)

입력 2008-09-16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리먼·메릴린치 사태와 미국 증시 급락 영향으로 5% 가까이 급락하면서 1만1600선 초반대로 밀려났다.

16일 니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95%(605.04포인트) 폭락한 1만1609.7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일본증시는 리먼발 악재로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금융주들이 폭락장을 주도하며 3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요 업종 및 종목별로는 금융의 미즈호파이낸셜그룹(10.68%), 스미토모미쓰이파이낸셜그룹(9.77%),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7.69%)를 포함해 반도체의 오키전기공업(8.27%), 철강의 JFE홀딩스(9.48%), 자동차의 미쓰비시모터스(8.55%), 전기전자의 캐논(10.07%) 등이 급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9,000
    • +1.61%
    • 이더리움
    • 3,393,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2,047
    • +0.59%
    • 솔라나
    • 125,000
    • +1.21%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28%
    • 체인링크
    • 13,620
    • +0.5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