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버블파이터’ 신규 이벤트 모드 ‘좀비대전 Origin’ 오픈

입력 2020-01-10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슨 제공)
(넥슨 제공)

넥슨은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에 이벤트 모드 ‘좀비대전 Origin’을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겨울 업데이트 ‘Back to the 2009’의 첫 번째 콘텐츠로 선보인 ‘좀비대전 Origin’은 2009년 ‘좀비대전’을 처음 선보였던 당시의 밸런스를 재현한 이벤트 모드다.

기간 한정으로 열리는 해당 모드에서는 대전에 참여한 유저들 중 한 명이 강력한 ‘좀비킹’으로 변해, 유저와 좀비 진영 간의 치열한 대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2009년 오픈했던 ‘좀비대전’의 밸런스에 맞춰 유저 스펙이 조정된다.

2월 19일까지 ‘좀비대전 Origin’을 플레이한 유저에게는 ‘좀비니 로켓부스터’, ‘서큐버스 티아라’와 같은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매일매일 선물상자’를 매일 지급한다.

한편 넥슨은 ‘Back to the 2009’ 업데이트를 기념해 21일까지 대전에 참여할 때마다 최대 1000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는 ‘마일리지 상자’를 지급한다. 이는 오는 22일 공개되는 신규 콘텐츠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버블파이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585,000
    • +0.42%
    • 이더리움
    • 4,610,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906,500
    • -1.36%
    • 리플
    • 3,038
    • +0.1%
    • 솔라나
    • 207,100
    • -0.81%
    • 에이다
    • 577
    • -0.17%
    • 트론
    • 442
    • +0.68%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70
    • -0.38%
    • 체인링크
    • 19,480
    • -0.71%
    • 샌드박스
    • 170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