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또 장중 최고가 경신

입력 2020-01-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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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또 다시 장중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10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85%(500원) 상승한 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중 한 때 5만9700원에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이 영향으로 우선주인 삼성전자우(0.83%)도 장중 4만9300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마찬가지로 SK하이닉스도 이날 장중 한때 사상 최고가인 9만9700원에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현재에는 전일 대비 -0.20%(200원) 하락한 9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두 대장주는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전날 삼성전자는 5만86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아울러 SK하이닉스도 전날 종가 9만9000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우며 10만 원대로 진입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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