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메디, 코골이 장치 신형 ‘파사’ 출시

입력 2020-01-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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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형 파사
▲사진=신형 파사

파사메디는 새해를 맞아 코골이 장치 ‘파사’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파사는 파사메디의 고문인 박영현 일미치과 원장이 개발한 것으로, 각종 특허인증은 물론 대한민국 보건신기술로 선정되기도 했다. 파사는 수면시 구강 내 착용해 수면무호흡과 코골이를 완화시켜주는 의료용 확장기 품목으로 허가를 받았다.

박영현 원장은 “전세계 인구의 30% 이상이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상을 보인다는 통계가 있다”라면서, “코골이, 수면무호흡은 체내에 산소포화도가 줄어들게 되었을 때 몸 안에 생기는 현상이므로 가벼이 여겨서는 안된다”라고 전했다.

새로 출시된 신형 파사는 전용키트를 사용하여 병원에 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집에서 쉽게 구강장치를 만들 수 있다.

신형 파사에 대한 제품 사용 후 만족스럽지 않다면 100% 환불해주겠다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수면 시 파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입벌림방지 밴드와 베개를 함께 제공한다.

한편, 박준혁 파사메디 대표는 파사를 내세워 지난해 11월 북경에서 열렸던 K-Global China 2019에서 1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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