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박원순 서울시장,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체험

입력 2020-01-09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이 8일 CES에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이 8일 CES에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박원순 서울시장이 CES 바디프랜드 부스에 방문해 안마의자 신기술과 신제품을 체험했다.

9일 바디프랜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현지시각 8일(현지시간) 바디프랜드 부스를 방문해 신제품과 새로운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바디프랜드 조수현 메디컬R&D센터장 등 연구진과 운영인력들과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올해 출시 예정인 의료기기 안마의자 ‘팬텀Ⅱ 메디컬’에 앉아 신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박 시장이 체험한 '팬텀 메디컬'은 다양한 부위의 질환과 통증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PEMF(펄스전자기장)와 거북목 치료기능, 이명으로 인한 불편감을 개선할 수 있는 ‘이명마사지’ 기능이 적용된 의료기기 안마의자다.

바디프랜드는 팬텀 메디컬 외에도 혁신적인 ‘XD 마사지 모듈 Pro’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렉스-F1(Rex F1)’, ‘CES 혁신상’을 수상한 ‘(가)퀀텀(Quantum)’ 등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09,000
    • -1.67%
    • 이더리움
    • 3,386,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29%
    • 리플
    • 2,090
    • -1.74%
    • 솔라나
    • 124,900
    • -2.19%
    • 에이다
    • 364
    • -1.62%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76%
    • 체인링크
    • 13,600
    • -0.8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