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6.09p, 상승(▲25.15p, +3.92%)마감. 외국인 +1611억, 기관 -85억, 개인 -1515억

입력 2020-01-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15포인트(+3.92%) 상승한 666.0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1611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85억 원을, 개인은 151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5.2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건설(+4.35%) IT S/W & SVC(+4.2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IT H/W(+4.11%) 사업서비스(+3.79%) 기타서비스(+3.6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게임(+5.06%), 탄소 배출권(+4.62%), 2차전지(+4.49%), NFC(+4.2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4.0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방위산업(-6.88%), 금(-6.28%), (-2.27%), 통신(-0.75%), 보험(-0.21%)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이 일제히 상승하는 활발한 장세를 보였다.

젬백스가 15.16% 오른 4만250원에 마감했으며, 에이치엘비(+10.19%), 메지온(+7.62%)이 오름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조이맥스(+28.94%), 영인프런티어(+19.07%), 디엠티(+17.6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흥구석유(-30.00%), 엘컴텍(-23.40%), 한일단조(-22.69%) 등은 하락했다. 코썬바이오(+29.92%), 삼륭물산(+29.7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22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84개 종목이 하락, 4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59원(-0.85%)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61원(-1.44%), 중국 위안화는 167원(-0.5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9,000
    • -0.02%
    • 이더리움
    • 3,44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52%
    • 리플
    • 2,117
    • -0.94%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97%
    • 체인링크
    • 13,870
    • -1.07%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