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83.25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31.94p, +1.48%)

입력 2020-01-0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1.94포인트(+1.48%) 상승한 2183.25포인트를 나타내며, 21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422억 원을, 개인은 319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670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2.6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수장비(+2.13%) 전기·전자(+2.1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5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건설업(+1.96%) 운수창고(+1.95%) 종이·목재(+1.83%)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가 2.11% 오른 5만8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9개다.

셀트리온이 3.47% 오른 17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2.81%), 삼성전자우(+2.78%)가 상승 중이다.

그밖에 체시스(+25.00%), 코아스(+9.66%), 국제약품(+7.0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극동유화(-27.59%), 대성산업(-24.25%), 한국석유(-22.1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77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6개 종목이 하락, 4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2원(-0.56%)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66원(-0.95%), 중국 위안화는 168원(-0.4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명곤, 김성광(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민경중, 노병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2026.03.11] 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0.47%
    • 이더리움
    • 3,009,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75%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100
    • +0.96%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4.08%
    • 체인링크
    • 13,17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