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슛돌이’ 15년 흘러도 여전한 지승준의 ‘유명세’

입력 2020-01-07 2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윤효정 SNS )
(출처=윤효정 SNS )

‘날아라슛돌이’가 이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7일 방송된 KBS ‘날아라슛돌이’는 이강인을 꿈꾸는 꿈나무 축구선수들의 활약을 공개했다.

2005년 방영됐던 ‘날아라슛돌이’에 출연했던 몇몇 출연진들은 15년이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축구선수 이강인 뿐 아니라, 일반인으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지승준이 그 중 한 명이다.

지승준은 축구 실력 뿐 아니라 빼어난 꽃미모로 숱한 이모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다. 지승준의 근황은 그의 어머니 윤효정 씨를 통해 간간이 알려져 왔다. 지승준은 현재 캐나다에서 유학생활 중으로,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지인들과 소통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승준은 어린 시절 꽃미모를 최근까지 유지하는 듯 했으나, 머리를 삭발하는 등 180도 달라진 이미지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2,000
    • -3.3%
    • 이더리움
    • 3,271,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4.85%
    • 리플
    • 2,150
    • -3.59%
    • 솔라나
    • 132,500
    • -4.95%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02%
    • 체인링크
    • 13,730
    • -5.57%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