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휴대전화 해킹 당하고 금품 협박 받아…법적 대응할 것"

입력 2020-01-07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배우 주진모가 휴대전화를 해킹 당한 후 금품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며 법적 대응할 것임을 시사했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7일 "최근 주진모의 개인 휴대전화가 해킹된 것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해 연예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침해 및 개인 자료를 언론사에게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을 받고 있고,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주진모의 소속사 측은 "배우의 사생활 보호와 피해 방지를 위해 취합한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 정확한 사실이 아닌 사건에 대한 무분별한 내용을 배포 또는 보도할 시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린다"라며 "공인이라는 것을 약점 삼아 협박 및 금품을 요구하는 악질적인 범죄에 대해 확대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주진모는 지난해 6월 10살 연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83,000
    • +0.64%
    • 이더리움
    • 3,429,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08%
    • 리플
    • 2,093
    • +0.34%
    • 솔라나
    • 137,300
    • +1.33%
    • 에이다
    • 399
    • -0.99%
    • 트론
    • 515
    • -0.39%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0.46%
    • 체인링크
    • 15,300
    • +0.59%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