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XF(4.2SC 등 4종)리콜 실시

입력 2008-09-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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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토해양부는 프리미어오토모티브그룹코리아(주)에서 수입ㆍ판매한 재규어 XF 4.2SC 승용차 등 4차종 총 71대에 제작결함이 발생,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결함사유는 뒷좌석 좌ㆍ우에 설치된 시트벨트 불량으로 자동차 충돌시 탑승객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결함이다.

리콜대상은 '지난해 12월21일 부터 올해 6월13일까지 판매된 재규어XF 4.2SC 9대, XF2.7D(PL) 29대, XF2.7D 32대, XF4.2 1대 등이며, 16일부터 프리미어오토모티브그룹코리아(주) 전국 협력공장에서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 문의)프리미어오토모티브그룹코리아(주) 고객센터(02-3785-3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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