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드, 이끌레오 주식 200만주 취득 결정

입력 2020-0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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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드는 홈케어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이끌레오 주식 2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억 원으로,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1.83%에 해당한다. 취득 후 소유 지분비율은 100%다. 취득 예정일자는 1월 28일이다.

회사 측은 “홈케어 사업 진출을 위한 법인설립 및 출자를 위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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