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연애 금지령 끝…김희철♥모모, 강다니엘♥지효 이어 2호 커플 탄생

입력 2020-01-02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와이스’의 모모가 지효에 이어 공개 연애 두 번째 주자가 됐다.

1일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지난해 8월 이어 두 번째 열애설이다. 이에 두 사람은 교제를 인정하고 공개연애에 돌입했다.

‘트와이스’가 열애를 처음 인정한 것은 지난 8월 5일이었다. 당시 리더 지효와 강다니엘과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에 교제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결별 없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모모와 김희철의 첫 열애설이 불거진 것은 지효가 열애를 인정한 바로 다음 날이었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를 부인했지만 약 5개월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이로써 모모는 지효에 이어 두 번째 커플이 됐다.

트와이스가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은 아티스트의 연애에 대해 “연애 금지령은 3년”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이미 금지령 3년을 훌쩍 넘은 상태다.

한편 모모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1983년생인 김희철과는 13살 나이 차가 난다. 두 사람은 나이는 물론 한국과 일본이라는 국적도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15,000
    • +0.15%
    • 이더리움
    • 3,39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032
    • -0.68%
    • 솔라나
    • 124,200
    • +0%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22%
    • 체인링크
    • 13,570
    • -1.02%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