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 주택 시장에 빠르게 안착 ‘매수’-DB금융투자

입력 2020-01-02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DB금융투자)
(자료제공=DB금융투자)
DB금융투자는 2일 자이에스앤디에 대해 빠르게 주택시장에 안착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했다.

DB금융투자 조윤호 연구원은 “2018년 이후 현재까지 자이에스앤디의 누적 신규수주는 7300억 원으로, 수주 가능성이 큰 프로젝트까지 포함하면 1조 원에 가까운 수주고를 기록했다”며 “주택개발사업을 시작한 이후 2년 만에 연간 5000억 원의 신규수주를 기록해 빠르게 주택시장에 안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조 연구원은 “중소규모 단지의 아파트, 오피스텔 시장에서 사업주는 대형건설사의 브랜드를 원하는 반면 대형건설사는 수익성 때문에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운 시장으로, 최근 이러한 형태의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주가 자이에스앤디를 찾아오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아직 수주심의를 통과하지 않은 단계이지만 만약 수주로 확정될 경우 자이에스앤디의 연간 수주목표 4000억 원을 단번에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건설업종 수주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지만 공급대책에 포함된 가로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은 자 이 에스앤디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업종 내 어느 건설사보다 수주 성장성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중소형건설사 최선호 종목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구본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4,000
    • -1.28%
    • 이더리움
    • 2,971,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2,019
    • -1.46%
    • 솔라나
    • 124,500
    • -1.97%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9.79%
    • 체인링크
    • 13,100
    • -1.5%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