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정은지, 열애설에 소속사 측 “사실무근”…같은 소속사 ‘한솥밥 선후배’

입력 2020-01-01 2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승우(왼), 정은지 (뉴시스)
▲한승우(왼), 정은지 (뉴시스)

엑스원 한승우와 에이핑크 정은지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1일 SNS를 중심으로 한승우와 정은지로 추정되는 남녀의 사진이 확산됐다. 이에 한승우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남녀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다. 그러나 사진을 본 팬들은 “가려도 한숭우와 정은지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확신하는 듯했다. 특히 이를 게시한 누리꾼은 “1월 1일 지나가는데 왜 디스패치는 발표하지 않는냐”라며 두 남녀가 목격된 장소와 시간을 정확하게 언급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이에 한승우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을 통해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이라며 억측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승우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톤의 멤버로 지난 5월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엑스원으로 데뷔했다. 열애설에 휘말린 에이핑크 정은지 역시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식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8,000
    • +0.94%
    • 이더리움
    • 3,120,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68%
    • 리플
    • 2,045
    • +0.69%
    • 솔라나
    • 127,100
    • +1.44%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26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0.77%
    • 체인링크
    • 13,300
    • +2.8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