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36억 규모 음성 물류센터 PC 납품 계약체결

입력 2019-12-30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은 약 36억 원 규모의 음성 물류센터 PC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4.4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PC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고 있다”며 “최근 환경생태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프리캐스트콘크리트(PC)를 활용한 빗물 저류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림에코텍를 최종 인수하기로 결정해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림에코텍는 국내생태복원사업, 기반시설 개선사업, 재난방재사업, 관련 토목자재 제조 등 많은 실적과 업계에 높은 지명도를 지니고 있다”며 “서울 삼청공원에 국내 최초로 PC빗물 저류조 설치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업체로, 향후 영업상 시너지와 원가 절감이 기대돼 PC저류조 분야 매출규모나 영업이익률 개선에 상당한 효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병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44,000
    • +5.38%
    • 이더리움
    • 3,498,000
    • +9.62%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51%
    • 리플
    • 2,329
    • +10.22%
    • 솔라나
    • 141,600
    • +5.36%
    • 에이다
    • 431
    • +8.5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5
    • +7.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7.37%
    • 체인링크
    • 14,730
    • +6.12%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