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이투데이-NH투자증권 ‘인덱스 투자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창규(왼쪽부터) NH투자증권 인덱스사업 TFT 팀장, 임계현 NH투자증권 상무, 2위 수상자인 유진희 씨, 2위 수상자인 민동수 씨, 1위 수상자인 허단 씨, 김덕헌 이투데이 편집국장, 이창목 NH투자증권 상무, 이채용 이투데이 자본시장1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美·중동·동유럽·동남아 등 복수 권역 검토…수출사업과 연계 靑 국가안보실 중심 국방부·방사청·각 군 등 범부처 논의 현지생산·기술이전·공동개발에 시험평가 시설까지 ‘패키지화’ 정부가 K-방산의 새로운 수출 활로로 ‘해외 시험·평가 거점 패키지’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국내 시험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단순히 해외 부지를 빌리는 데 그치
금속노조·근로자 341명, 램프사업 분할결의·매각 금지 요구 “물적분할로 승계거부권 우회”…노조별 고용처리 차별 주장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분할·매각에 반대해 온 사무·연구직 근로자들이 법원에 관련 절차를 중단해 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했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산하 경기지부 현대모비스사무연구직지회, 근로자
수출 261억불 사상 최대…반도체 171% 급증 "11월 말~12월 초 '수출 1조달러' 달성 예상" 이달 1~10일 수출이 전년보다 102% 급증하며 10월 같은 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수출의 절반에 육박하는 반도체 수출이 171% 가까이 늘며 수출 호조세를 강력히 이끌었다. 특히 10월 초순까지 누적 수출액이 8400억달러를 훌쩍 넘어섬에 따
장성우, 선수단 불러 질책…최원준은 경기 후 볼보이 찾아 사과 후라도도 2회 몸쪽 투구로 경고…최원준 출루 뒤 연속 견제 프로야구 최다안타 타이틀을 놓고 경쟁 중인 kt 위즈 최원준이 경기 도중 볼넷으로 출루한 뒤 배트를 내던져 논란을 빚었다. 보호장비를 받으러 나온 볼보이에게도 장비를 거칠게 건넨 그는 경기 후 직접 사과하고, SNS를
보급형 '나트륨'·고성능 '전고체' 투트랙 재편…중국 CATL 올해~내년 양산 공세 정부, 2027년부터 5년간 3000억 투입…나트륨·전고체 조기 상용화 집중 지원 완제품·셀·소재 '초협력' 생태계 가동…중복 투자 방지 및 글로벌 표준 선점 글로벌 배터리 시장이 원가 절감을 내세운 '보급형 나트륨 배터리'와 압도적인 안전성을 담보하는 '고성능 전고
중부 내륙 오후 소나기…제주 산지 이틀간 최대 70㎜월요일 날씨, 밤부터 비…13일 오후엔 찬바람14일 아침 기온 5~15도…전날보다 5~10도 낮아져 월요일인 오늘(12일)은 낮 기온이 최고 29도까지 오르겠다. 오후에는 일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고, 늦은 밤부터 수도권 등으로 비가 확대되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겠
올해 LNG선 20척 수주…상선 목표 140% 달성 LNG선 4척·FLNG 3기 동시 건조 역량 갖춰 북미 LNG 생산 확대 전망에 중장기 발주 기대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이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에서도 연속 수주와 다중 건조 체제를 갖추면서 실적 개선 흐름이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LNG 수요 증가에 따른
KB증권은 삼성전자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이익을 내는 기업으로 올라섰지만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진단했다. HBM4 가격 상승과 주주환원 확대를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12일 “삼성전자는 글로벌 영업이익 1위 기업이지만 주가수익비율(PER)은 4배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