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5년 전 죽을 죄’ 음주사건 소환 “매니저 휴가, 면도라도 할 걸”

입력 2019-12-30 0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
(출처=MBC )

노홍철이 자신의 음주사건을 스스로 소환했다.

노홍철 음주사건은 29일 진행된 MBC 연예대상 무대 위에 그가 올라와 직접 언급했다.

노홍철이 언급한 음주사건은 5년 전에 발생했다. 그는 수상소감을 전하는 동안 ‘5년’이란 단어를 수차례 언급했다. 죽을 죄라고 표현한 그는 죽을 때까지 그 무게를 견디고 살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홍철은 매니저 또한 자신이 당연히 못 받을 거라 생각해 휴가를 갔다며 이럴 줄 알았으면 면도라도 하고 올 걸 그랬다고 머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노홍철 음주 사건에 대해 “대리운전(업체 광고) 모델을 하고 있었는데, 짧은 거리를 가면서 대리를 부르면 ‘젊은 사람이 놀면서 그런다’고 기분 나빠 하실 것 같았다”며 “제가 운전을 했다가 이렇게 죄송스런 일이 생겼다”고 사과한 바 있다.

그는 음주운전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등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고, 자숙 뒤 1년여 만에 방송가에 복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정신건강 중요하다는 한국인 91%… 실천은 36% 그쳐
  • “이젠 오를 때”…개미, 반도체 레버리지 3154억 베팅
  • "반도체 품은 남부, 개발 막힌 북부"⋯경기도 부동산 시장 양극화
  • '치이카와', 25일 만에 200만 돌파⋯'슬램덩크'보다 빨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00,000
    • +0.32%
    • 이더리움
    • 3,169,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0.96%
    • 리플
    • 1,749
    • +1.27%
    • 솔라나
    • 137,400
    • +0.07%
    • 에이다
    • 280
    • -0.71%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43%
    • 체인링크
    • 15,590
    • -1.33%
    • 샌드박스
    • 67.43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