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베베한의원, 대만 중의미용의학회 주관 한방 다이어트세미나 초청 강연

입력 2019-12-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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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로)
리우보은 이사장 , 진조종 이사장 , 누베베한의원 잠실점 임영우 대표원장, 누베베한의원 분당점 김서영 대표원장  
 (누베베한의원)
▲(왼쪽부터 차례로) 리우보은 이사장 , 진조종 이사장 , 누베베한의원 잠실점 임영우 대표원장, 누베베한의원 분당점 김서영 대표원장 (누베베한의원)
누베베 한의원은 최근 대만 타이페이에서 대만 중의미용의학회 주관으로 진행된 ‘대만 – 한국 한방 비만 임상 교류 세미나’에 초청받아 강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방 비만 치료에 관한 주제로 대만 현지의 중의미용의학회 회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누베베 한의원 분당점 김서영 대표원장은 ‘한방 비만 치료의 효과’를 주제로 한방 비만 치료의 효과에 대해 근거중심의학(EBM)적 관점에 기반한 연구성과를, 잠실점 임영우 대표원장은 ‘안전한 비만 클리닉 운영 노하우’를 주제(임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진료 가이드 및 ‘마황’의 안전성에 대한 이슈)를 발표했다.

누베베 한의원 관계자는 "참석자들은 마황을 사용했을 때의 식사 조절 티칭 방법, 마황이 어떻게 체지방 감소의 역할을 하는지, 누베베한의원의 감비정을 구매할 수 있는 방법 등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며 "KGMP수준에 준하는 원외탕전실 조제 시설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세미나를 주관한 중의미용의학회 진조종 이사는 “초기 예상 인원을 훨씬 뛰어넘는 120명 이상의 회원들이 사전 접수해 이례적으로 조기 신청이 마무리됐다"며 “한방 비만치료가 대중화되지 않은 대만에 한국의 선진 의료수준을 전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양국 간의 한방 비만 학술 교류로써 향후 한국 - 대만 간의 지속적인 학술교류를 약속하는 등의 뜻 깊은 자리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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