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찌찌맨 “상체노출=피부염, 하체노출은…”

입력 2019-12-18 2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실화탐사대' 캡처 )
(출처=MBC '실화탐사대' 캡처 )

일명 ‘찌찌맨’이라 불리던 남성이 ‘실화탐사대’를 통해 공개됐다.

‘찌찌맨’이라 불리는 남성은 여학생들이 자주 다니는 길목에 차를 세우고 음란 행위를 서슴치 않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찌찌맨’을 목격한 여학생들은 MBC ‘실화탐사대’ 제작진에게 직접 연락을 취하며 제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한 여학생은 ‘찌찌맨’의 음란 행위를 목격하고 나서 충격에서 벗어날 수 없었는지 인터뷰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18일 방송을 통해 제작진은 ‘찌찌맨’의 음란 행위에 사용되는 빨간색 자동차를 찾아 일면식을 치뤘다. 그는 제작진의 쏟아지는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했다. 상의를 올리고 가슴을 만지는 의도에 대해 묻자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있다고 답하는가 하면, 바지를 왜 내렸냐는 질문엔 목격자가 누군지 알려달라 고발하겠다 라고 오히려 역정을 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6,000
    • +0.25%
    • 이더리움
    • 2,65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10
    • -1.5%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00
    • -0.51%
    • 샌드박스
    • 58.55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