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에서 김새롬까지, 女 스타들의 '전과자' 남자들

입력 2019-12-18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가은 전 남편 고소

(출처=정가은 SNS 캡처)
(출처=정가은 SNS 캡처)

방송인 정가은이 전 남편과의 이혼 이후 치유되지 않은 고통을 호소했다. 김새롬 이후 이혼과 맞물려 범죄 혐의에까지 처한 전 남편들을 정리해 봤다.

18일 정가은은 법무법인 오름을 통해 전 남편 A씨에 대한 고소 사실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정가은은 전과 사실을 숨겨온 전 남편과 만남을 갖다가 결혼 약속 이후 이를 알게 됐다. 여기에 A씨는 결혼 생활 중 정가은의 유명세를 이용해 부당하게 금전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가은의 이같은 행보는 앞서 셰프 이찬오와 이혼한 방송인 김새롬과도 맞물린다. 특히 이찬오는 "배우자의 음주 폭력의 영향으로 이혼했구 우울증을 앓았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후 마약 흡입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 달 만에 또 뒤집힌 세제…정책 신뢰 흔들고 시장 혼란 가중
  • 단독 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교섭 결렬…노조, 2일부터 부분파업
  • 9월 유류할증료, 얼마나 뛰나 봤더니… [그래픽]
  • 반도체 호황에 내년 821조 '슈퍼예산'…성장페달 더 밟는다
  • 단독 하이트진로, '기린' 생맥주 공급가 11% 인상…외식 술값 부담 커지나
  • 단독 대미투자 확대 속 한국 전문직 전용 ‘E-4 비자’ 입법전…美로펌과 하반기 자문 계약
  • 8월 수출, 3개월 연속 900억달러 돌파…반도체 209% 폭증이 견인
  • 김용범 퇴진에 ‘경제라인’ 재편 불가피…민생·통상·성장전략 이끌 새 책사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9.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31,000
    • -0.33%
    • 이더리움
    • 3,38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45,000
    • +1.2%
    • 리플
    • 1,907
    • +0.21%
    • 솔라나
    • 141,300
    • -1.12%
    • 에이다
    • 277
    • +1.84%
    • 트론
    • 450
    • -2.39%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0.78%
    • 체인링크
    • 15,830
    • +1.28%
    • 샌드박스
    • 50.07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