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7년 만에 결별…차기 소속사는 어디로?

입력 2019-12-17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배우 송중기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7년 만에 결별한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송중기와 이번 달 말로 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2013년 싸이더스를 나와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후 7년간 인연을 이어왔다. 하지만 양측은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2008년 영화 '쌍화점'에서 노탁 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송중기는 영화 '오감도', '이태원 살인사건', '마음이2'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드라마에서도 KBS 2TV '내 사랑 금지옥엽'에서 막내아들 장진호 역으로 출연하며 브라운간에 데뷔했고, SBS '트리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산부인과' 등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성균관 스캔들', '뿌리깊은 나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태양의 후예'로 스타덤에 올랐고, 영화 '늑대소년'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송혜교와 2017년 10월 결혼했지만, 2년여 만에 짧은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한편, 송중기의 차기 소속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중기는 현재 영화 '승리호'(가제) 촬영을 마치고 영화 '보고타'의 출연을 확정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4,000
    • +0.69%
    • 이더리움
    • 3,16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545,000
    • +0%
    • 리플
    • 2,033
    • -0.39%
    • 솔라나
    • 127,000
    • +1.11%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33
    • +0.95%
    • 스텔라루멘
    • 21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86%
    • 체인링크
    • 14,250
    • +0.56%
    • 샌드박스
    • 106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