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소아암 어린이 위해 기부금 전달

입력 2019-12-17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성희 빗썸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왼쪽)와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이 지난 16일 서울 역삼동 빗썸코리아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성희 빗썸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왼쪽)와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이 지난 16일 서울 역삼동 빗썸코리아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회사와 고객들이 기부한 성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빗썸은 지난 16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빗썸 회원들이 기부한 금액에 빗썸의 사회공헌기금을 더해 마련했다.

재단에 전달된 기금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 지원과 장기간의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생계비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빗썸은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지난해에도 기부금과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히크만 주머니를 전달했다.

빗썸 관계자는 "고객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마련된 성금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빗썸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빗썸은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부, 참여형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독거 어르신에 생활 필수품을 전달하고 저소득층 어린이와 스포츠 관람 등 활동을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60,000
    • +3.76%
    • 이더리움
    • 3,268,000
    • +5.93%
    • 비트코인 캐시
    • 378,900
    • +2.18%
    • 리플
    • 1,763
    • +2.56%
    • 솔라나
    • 129,900
    • +3.42%
    • 에이다
    • 267
    • +4.71%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8%
    • 체인링크
    • 15,600
    • +4.35%
    • 샌드박스
    • 62.2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