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 최고기온 16도 ‘포근’…미세먼지 농도 좋음~보통

입력 2019-12-16 2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화요일인 17일 전국이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오전 3시 서쪽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낮 12시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오후 6시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충남·전라도·경남 10∼30㎜, 그 밖의 전국은 5∼10㎜다.

아침 기온은 0∼11도, 낮 기온은 8∼16도로 평년보다 5∼10도 높겠다.

다만 비가 그친 후에는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와 춥겠다.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고 곳곳에 비가 내리는 만큼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가 요구된다.

오후부터 서해안에는 시속 30∼45㎞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천둥·번개가 칠 전망이다. 서해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4.0m, 남해 1.0∼2.5m, 동해 0.5∼3.0m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좋음'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86,000
    • -0.25%
    • 이더리움
    • 3,39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78,900
    • +2.02%
    • 리플
    • 1,862
    • -0.11%
    • 솔라나
    • 146,000
    • -0.41%
    • 에이다
    • 320
    • -1.23%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5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1.96%
    • 체인링크
    • 17,600
    • -0.4%
    • 샌드박스
    • 79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