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차량 관리 서비스 ‘내차관리’ 오픈

입력 2019-12-16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차관리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카카오페이)
▲내차관리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는 자동차 관련 금융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사 플랫폼에 ‘내차관리’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내차관리 탭에서는 차량의 시세조회와 판매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차량 시세조회는 차량 번호만 입력해도 판매, 세금관리, 보험관리, 고지서 관리 등과 관련된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하 수 있다.

또 출시가격 대비 현재 시세와 함께 앞으로 3년까지 예상 시세를 제공해 계획적인 차량 관리를 돕는다. 현재 시세에서 차량 판매를 원하는 사용자의 경우, 카카오페이와 제휴된 ‘내차팔기’ 서비스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내차팔기’를 신청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제휴사의 차량 평가사가 방문하며, 현장에서 실시간 비교 견적을 확인하고 판매를 결정할 수 있다.

자동차세도 ‘내차관리’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 납부기간이 명시되어 있으며, ‘바로 납부’를 선택하면 ‘카카오페이 청구서’로 연결된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내차관리는 카카오페이의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해 통합적인 사용자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오픈한 것”이라며 “사용자들이 자동차와 관련된 금융 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계속 업그레이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00,000
    • +0.23%
    • 이더리움
    • 3,69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438,100
    • +23.37%
    • 리플
    • 2,129
    • +6.08%
    • 솔라나
    • 158,200
    • -0.32%
    • 에이다
    • 340
    • +3.98%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88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60
    • +18.74%
    • 체인링크
    • 17,570
    • +0.63%
    • 샌드박스
    • 55.76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