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안전정보센터, 접속 폭주…'행복드림' 사이트서도 리콜 제품 명단 확인 가능

입력 2019-12-13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제품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
(출처=제품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

제품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에 이용자가 몰려 들며, 현재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제품안전정보센터에서는 정부가 시중에 유통중인 99개 제품 중 리콜 대상인 물품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해당 물품에는 어린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의류나 가구 등이 포함돼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화점에서 수 십만원에 팔리는 유아용 점퍼들은 물론, 어린이용 가구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어린이 용품 중 일부 품목에서는 폼알데하이드, 납 등이 검출되기도 했다. 폼알데하이드, 납 등은 피부발진, 신경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더 위험할 수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며 제품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에는 많은 이용자들이 몰려 들며, 13일 오후 1시 현재 접속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다.

리콜 제품 명단은 '행복드림' 사이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환불 방법은 리콜 대상 제품을 가진 소비자가 즉시 해당 매장 측에 교환이나 환불을 원할 수 있다. 수거 등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사업자는 형사고발 대상이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50,000
    • +3.77%
    • 이더리움
    • 3,544,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52
    • +1.41%
    • 솔라나
    • 130,700
    • +2.51%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7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06%
    • 체인링크
    • 14,040
    • +0.5%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