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라이트, 주가 안정화 위해 주식병합 결정

입력 2019-12-13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미콘라이트는 액면가 주당 100원의 보통주를 주당 500원으로 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주식병합은 자본금 증가나 감소 없이 주식의 액면가를 높이고 유통 주식 수를 감소시키는 것”이라며 “적정 주식 수 유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화를 위해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액면병합은 병합전 액면가 100원인 보통주 5주를 액면가 500원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것이다. 현재 발행 주식총수 8372만9901주에서 1674만5980주로 변경되는 효과가 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0일부터 21일까지 매매 거래가 정지되며 1월 31일 신주권이 상장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7,000
    • +0.71%
    • 이더리움
    • 3,17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44%
    • 리플
    • 2,042
    • -0.2%
    • 솔라나
    • 126,500
    • +0.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1.31%
    • 체인링크
    • 14,300
    • +0.07%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