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룹, ‘횡령’ 정우현 전 회장 2심 판결서 징역 3년

입력 2019-12-12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P그룹은 최대주주인 정우현 전 회장이 횡령 혐의에 대한 서울고등법원 2심 판결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본건과 관련해 진행되는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상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73,000
    • +3.13%
    • 이더리움
    • 2,967,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83%
    • 리플
    • 2,012
    • +0.45%
    • 솔라나
    • 126,100
    • +3.02%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70
    • -0.77%
    • 체인링크
    • 13,140
    • +3.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