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사랑의열매에 ‘희망나눔’ 성금 30억 원 전달

입력 2019-12-11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

두산그룹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 열매)에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성금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완석 ㈜두산 부사장과 김연순 사랑의 열매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두산 관계자는 “사회 곳곳에 나눔의 온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두산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그룹은 2005년부터 매해 빠지지 않고 사랑의 열매에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을 전달해왔다.


  •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기재정정]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18] 연결감사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4,000
    • +0%
    • 이더리움
    • 3,11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49%
    • 리플
    • 1,978
    • -0.8%
    • 솔라나
    • 121,500
    • -0.33%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0.08%
    • 체인링크
    • 13,020
    • -0.99%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