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美 구제금융책에 사흘만에 급반등...12624.46(412.23P↑)

입력 2008-09-08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미 금융당국의 구제금융책 발표에 힘입어 사흘만에 급반등했다.

8일 니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8%(412.23포인트) 뛴 1만2624.4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일본증시는 미국 금융당국의 구제금융책 발표로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금융주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금융의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13.33%), 미즈호파이낸셜그룹(12.11%), 스미토모미쓰이파이낸셜그룹(15.21%)이 급등했다.

또한 철강의 고베스틸(7.23%), 신일본제철(7.16%), 전기전자의 산요전기(6.67%),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8.32%), 어드밴테스트(6.13%), 도쿄일렉트론(6.02%)도 크게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70,000
    • -0.52%
    • 이더리움
    • 2,595,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297,300
    • -1%
    • 리플
    • 1,718
    • -0.81%
    • 솔라나
    • 110,600
    • +1.56%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1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80
    • -0.75%
    • 샌드박스
    • 84.98
    • -4.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