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라비, 첫 촬영부터 까나리 액젓 뿜기…“내가 아닌 본능이 그런 것”

입력 2019-12-0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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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1박2일' 시즌4)
(출처=KBS2 '1박2일' 시즌4)

가수 라비가 ‘1박 2일 시즌4’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을 비롯해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첫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KBS 앞에 모였다. 이동 수단을 획득하기 위해 까나리 액젓 사이에서 커피 고르기에 나섰고, 딘딘은 8000원을 위해 까나리 액젓 3잔을 원샷했다.

하지만 막내 라비는 까나리 액젓이 입에 닿자마자 뿜으며 “내가 아니라 본능이 뿜은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라비는 지난달 22일 EP앨범 ‘리미트리스’를 발매하며 ‘1박 2일 시즌4’에 합류하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형들과 첫 촬영을 굉장히 편하고 즐겁게 했다”라며 “앞으로 더 즐겁고 재밌는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박 2일’ 시즌3은 지난 3월 출연자 정준영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종영의 길을 걸었다. 그리고 약 9개월 만에 멤버 김종민을 제외한 전 출연자가 새로 합류하며 시즌 4로 시청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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