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조기상환형 ELS 6종 공모

입력 2008-09-08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오는 9~10일 양일 간 최고 연 20% 수익을 추구하는 ELS 6종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ELS 6종은 각각 KOSPI200, HSCEI(홍콩증권거래소의 H지수), 기아차, POSCO, SK에너지, 삼성화재,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총 7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KOSPI-기아차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6개월 만기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3개월), 85%(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20% 수익을 제공하며,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70%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으면 만기에 10% 수익을 제공한다.

'KOSPI200 원금보장 다운앤아웃 디지털 콜옵션형 ELS'는 1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등락과 관계없이 원금을 보장하며, 기초자산이 만기까지 장중포함 최초기준지수의 85% 이상인 경우 연 9.6% 수익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대우증권은 'KOSPI2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1년 만기, 최고 연 12.4%), 'KOSPI200 - 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1년 만기, 최고 연 19.2%), 'POSCO-SK에너지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1년 만기, 최고 연 17.01%), '삼성화재-현대차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1년 만기, 최고 연 19%) 등을 공모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6,000
    • +0.78%
    • 이더리움
    • 2,60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03%
    • 리플
    • 1,726
    • +0%
    • 솔라나
    • 111,100
    • +3.35%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1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87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