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미스트롯' 통편집 딛고 송가인 어깨 나란히…"행사에선 통한다"

입력 2019-12-06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요요미, 송가인-김나희-김양 나란히 무대 올라

(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요요미가 '미스트롯'의 굴욕을 뒤로 하고 송가인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오는 10일 충북 제천시에서 열리는 '2019송년음악회' 무대에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출연한다. 해당 공연에는 송가인과 김나희, 김양 등 '미스트롯' 출연자들이 대거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요요미가 이날 공연 무대에 서는 건 최근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그의 주가를 방증하는 지점이다. 특히 요요미는 TV조선 ' 미스트롯' 출연 당히 1차 경연에서 탈락하며 '통편집'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이후 유튜브 활동에 집중하며 인지도를 높여 온 게 빛을 발하게 된 셈이다.

한편 요요미는 올해 나이 26세로 앳된 얼굴과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매력인 가수다. 특히 50~60대 팬덤을 보유해 '아저씨들의 아이유'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기도 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0,000
    • +2.16%
    • 이더리움
    • 3,203,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15%
    • 리플
    • 2,012
    • +1.98%
    • 솔라나
    • 122,500
    • +1.32%
    • 에이다
    • 379
    • +2.43%
    • 트론
    • 475
    • -2.26%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3.3%
    • 체인링크
    • 13,480
    • +3.3%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