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백승운 교수 대한간학회 회장 취임

입력 2019-12-06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화기내과 백승운 교수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백승운 교수 (삼성서울병원)
성균관대의대 삼성서울병원은 소화기내과 백승운 교수가 대한간학회 제25차 추계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대한간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0년 11월까지 1년간이다.

대한간학회는 1981년 ‘한국간연구회’로 출범하여 1995년 정식 학회로 발족됐다.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소아청소년과 의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국내 간질환에 대한 학문적 연구 발전에 힘쓰는 한편, 매해 국제학술대회인 간 주간(The Liver Week)를 개최하여 국내외 학술 단체와의 교류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백승운 교수는 2009년~2011년 대한간학회 총무이사, 2013년~2014년 대한간암학회 회장직을 수행한 바 있으며, 간암 및 간질환 진료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3월 21일 제10회 암 예방의 날에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10,000
    • +0.04%
    • 이더리움
    • 3,40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83%
    • 리플
    • 2,153
    • -0.28%
    • 솔라나
    • 140,900
    • -1.05%
    • 에이다
    • 403
    • -1.47%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0.6%
    • 체인링크
    • 15,570
    • +0.7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