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 비트 제치고 세제부문 '최초 상기도' 1위 브랜드 등극

입력 2019-12-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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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탁세제 카테고리 최초로 상기도 브랜드 1위가 바뀌었다. 기존 세탁세제 최초 상기도 1위 브랜드였던 ‘비트’를 제치고 세척력으로 유명한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이 그 자리에 등극했다.

최초 상기도란 소비자가 수많은 브랜드 중 가장 처음 무의식적으로 떠올리는 브랜드를 의미한다.

5일 리서치 기업 입소스 코리아(Ipsos Korea)에 따르면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은 올해 8월을 기점으로 ‘비트’를 제치고 세탁세제 최초 상기도 1위 브랜드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주부들이 가장 구매하고 싶은 세탁 세제 브랜드 1위, 재구매율 1위, 인지도 1위에 함께 랭크됐다.

퍼실은 2009년 파워젤을 론칭하며 국내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이후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앞선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퍼실은 제품의 세척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을 리뉴얼하며 세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올해 신제품으로 선보인 ‘퍼실 딥클린’은 미세먼지, 김칫국물 등 한국 소비문화의 특성을 반영했다.

퍼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척력이라는 세제 본연의 기능과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를 포착한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인정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헨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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