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영선, 봉영식과 두가지 공통점 ‘아이 하나’ ‘미국’

입력 2019-12-05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우다시')
(출처=MBN '우다시')

모델 박영선과 봉영식이 이혼 후 처해진 상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모델 박영선은 봉영식과의 소개팅 현장을 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공개했다.

모델 박영선을 만나기에 앞서, 봉영식은 그의 런웨이를 먼저 찾아 지켜봤고 꽃다발을 건넸다.

통성명을 한 뒤, 봉영식은 이혼한 시기와 현재 처해진 상황에 대해 어렵게 입을 열었다. 두 사람 모두 아이가 한 명씩 있고 미국에 건너가 자라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쉽지 않은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이 연인까지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5,000
    • -0.07%
    • 이더리움
    • 2,609,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3%
    • 리플
    • 1,722
    • -0.52%
    • 솔라나
    • 111,700
    • +2.85%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4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0.56%
    • 체인링크
    • 11,960
    • +0%
    • 샌드박스
    • 86.03
    • -3.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