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영선, 봉영식과 두가지 공통점 ‘아이 하나’ ‘미국’

입력 2019-12-05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우다시')
(출처=MBN '우다시')

모델 박영선과 봉영식이 이혼 후 처해진 상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모델 박영선은 봉영식과의 소개팅 현장을 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공개했다.

모델 박영선을 만나기에 앞서, 봉영식은 그의 런웨이를 먼저 찾아 지켜봤고 꽃다발을 건넸다.

통성명을 한 뒤, 봉영식은 이혼한 시기와 현재 처해진 상황에 대해 어렵게 입을 열었다. 두 사람 모두 아이가 한 명씩 있고 미국에 건너가 자라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쉽지 않은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이 연인까지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11,000
    • -0.4%
    • 이더리움
    • 3,486,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5.37%
    • 리플
    • 2,102
    • +0.72%
    • 솔라나
    • 128,900
    • +2.3%
    • 에이다
    • 389
    • +2.1%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0.33%
    • 체인링크
    • 14,520
    • +1.8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