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우즈베키스탄 최대주주와 MOU 체결

입력 2008-09-04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4일 우즈베키스탄 최대 증권사인 '아베스타 인베스트먼트 그룹'과 전략적 업무 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한국투자증권은 아베스타 인베스트먼트 그룹과 공동으로 우즈베키스탄 국유자산 민영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향후 아제르바이잔 등 중앙아시아 지역의 자원개발, 인수합병(M&A), 부동산 개발 등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아베스타 인베스트먼트 그룹은 주식중개, 채권 및 주식 발행,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주선, 부동산 개발 및 자원개발 관련 투자자문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 최고의 증권사로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4월 카자흐스탄 카즈코메르츠 인베스트, 5월 아제르바이잔 AIC(Azerbaijan Investement Company)와도 MOU를 체결했다.

이로서 한국투자증권은 풍부한 자원과 거대 인구로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한 중앙아시아 지역에 카자흐스탄 - 아제르바이잔 - 우즈베키스탄을 잇는 핵심 개발축을 구축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04,000
    • +0.24%
    • 이더리움
    • 3,42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84%
    • 리플
    • 2,121
    • -0.09%
    • 솔라나
    • 127,100
    • +0.24%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3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81%
    • 체인링크
    • 13,900
    • +1.46%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