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전기전자 매도세 축소

입력 2008-09-04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의 전기전자 대표주 매도공세가 다소 줄었다.

4일 오후 3시 27분 거래소의 잠정집계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4000억원을 매수하고 1조7037억원을 매도해 13거래일째 매도우위를 지켰다.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596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423억원 어치를 팔아 4거래일째 매수우위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699억원), 강원랜드(265억원), SK에너지(224억원), LG화학(218억원)과 함께 LG디스플레이(168억원), 삼성전자(167억원), LG전자(135억원) 등 대형 IT주를 팔았으나 IT주의 매도 규모는 소폭 줄었다.

반면 그간 강한 매도공세를 펼쳤던 국민은행(636억원)을 대규모 사들이고 그 외에 KT&G(97억원), 삼성SDI(92억원), 한국가스공사(85억원), 현대모비스(53억원)를 순매수했지만 규모는 적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NHN(110억원)을 대거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성광벤드(13억원), 태웅(8억원) 등의 단조업체와 키움증권(13억원), CJ홈쇼핑(10억원), 다음(10억원)을 순매수했다.

하지만 하나투어(23억원), 메가스터디(15억원), 에임하이(9억원), 팅크웨어(8억원), 포휴먼(6억원), 한국전자금융(6억원) 등은 순매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5,000
    • -2.32%
    • 이더리움
    • 2,925,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61%
    • 리플
    • 2,014
    • -1.03%
    • 솔라나
    • 124,500
    • -2.12%
    • 에이다
    • 380
    • -3.06%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2.78%
    • 체인링크
    • 12,990
    • -2.48%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