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이법’ 14일 만에 해결? 종편·지상파 ‘순기능’ 통할까

입력 2019-11-25 2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처=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해인이법’이 조속히 국회에서 논의가 될 수 있을까.

‘해인이법’이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해인이 부모님이 출연, 관심을 호소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인이법’에 앞서 ‘민식이법’ 또한 최근 방영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거론됐지만 국회에서는 여전히 감감 무소식이다. 정기국회 일정이 내달 10일 종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발의된 ‘민식이법’은 사실상 폐기 예정인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인이법’을 내건 해인이 부모님 뿐 아니라, 다섯 아이의 이름을 딴 법안이 계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의 간절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것.

‘해인이법’은 어린이가 질병, 사고 또는 재해로 인해 응급환자가 된 경우 즉시 응급의료기관 등에 신고하고 이송 및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를 담고 있다.

해인이의 어머니는 “할 수 있는 건 다하고 있는데 달라지는 게 없다”며 방송 중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안타까움에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해당 검색어를 올리며 이들의 간절함을 지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65,000
    • +0.64%
    • 이더리움
    • 3,490,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0.46%
    • 리플
    • 2,055
    • +2.29%
    • 솔라나
    • 125,500
    • +1.46%
    • 에이다
    • 366
    • +2.81%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66%
    • 체인링크
    • 13,690
    • +2.55%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