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과거사 언급에 담긴 불편함…"혼인 이력이 흠인가요"

입력 2019-11-23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편한 언급, 이상미 과거 혼인 이력 꼭 들춰야 했나

(출처=이상미 SNS 캡처)
(출처=이상미 SNS 캡처)

이상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이혼 전력과 전 남편에 대한 보도에 대중들의 불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23일 가수 이상미가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상미의 예비 신랑은 30대 중반의 비연예인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이상미의 결혼 소식과 함께 전 남편 최욱과 관련된 일부 매체의 보도가 전해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새로운 만남을 통해 힘찬 새출발을 앞둔 이상미에게 이 같은 보도는 재혼을 흠으로 치부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혼을 경험한 뮤지컬 배우 정영주의 말에 따르면 이혼 전력이 있는 여성들의 경우 자신의 이혼 전력이 흠처럼 작용돼 주변인들의 입방아에 오를 것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여성들의 걱정을 배려하지 못한 몰지각한 보도라는 비판까지 이어졌다.

한편 이상미는 밴드 익스의 보컬로 데뷔해 2005년 MBC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9,000
    • +0.09%
    • 이더리움
    • 3,05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4.66%
    • 리플
    • 1,610
    • -2.66%
    • 솔라나
    • 123,200
    • +0.82%
    • 에이다
    • 251
    • +0.8%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790
    • +0.75%
    • 샌드박스
    • 58.93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