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미아 연장] 오신환 “최악의 파국 피했다…정부 결정 존중‧환영”

입력 2019-11-22 1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22일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를 조건부 연장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정부 결정을 존중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오 원내대표는 이날 청와대의 발표 이후 입장문을 내고 “한일관계는 물론 한미관계도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최악의 파국만큼은 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오 원내대표는 한일 양국이 수출규제와 관련한 대화를 재개하기로 한 데 대해서도 “대화를 통한 한일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오 원내대표는 “역사와 주권은 양보할 수 없지만, 경제와 안보만큼은 일본과 협력해 나가는 것이 우리 국익에 부합하는 길”이라며 “정부는 상호호혜의 원칙에 따라 한일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대일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79,000
    • +1.4%
    • 이더리움
    • 3,325,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
    • 리플
    • 2,006
    • +0.45%
    • 솔라나
    • 125,500
    • +1.46%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3.59%
    • 체인링크
    • 13,430
    • +1.05%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