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대곡역 두산위브’ 27일부터 분양

입력 2019-11-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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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대곡역 두산위브' 조감도. (자료 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 '대곡역 두산위브' 조감도. (자료 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이 오는 27일부터 경기 고양시 토당동 ‘대곡역 두산위브’를 분양한다. 두산건설은 이날 특별분양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6일, 계약은 17~19일이다.

대곡역 두산위브의 총 가구수는 691가구로 이 가운데 25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오피스텔은 48실이 청약을 받는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이달 초 조정대상지역 해제의 수혜 단지다. 세대주 여부, 기존 주택 소유 유무와 상관 없이 누구나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도 부동산 등기일 이후에서 청약 당첨 후 6개월 이후 줄어든다. 중도금 대출 요건 또한 전보다 완화됐다.

대곡역 두산위브의 또다른 장점은 교통이다.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대곡역이 차로 8분 거리에 있다. 대곡소사선과 GTX-A 노선도 각각 2021년, 2024년께 개통될 예정이다. GTX-A 노선까지 개통되면 15분 정도면 강남권까지 출퇴근할 수 있다.

단지는 교육과 생활 여건도 뛰어나다. 능곡초, 능곡중, 능곡고가 단지 바로 앞에 있다. 지도공원, 행신시립도서관 등 녹지ㆍ문화 공간과 롯데마트 고양점, 이마트 화정점 등 상업 시설과도 가깝다.

두산건설은 대곡역 두산위브를 지상 주차장이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단지로 만들기 위해서다. 테마형 놀이공간, 배드민턴장 등 단지 곳곳에 휴식 공간이 조성된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홈네트워크 월패드와 고효율 전열 교환 환기 유니트 등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어 주민 생활의 편의성과 경제성을 높였다.

대곡역 두산위브의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서 22일부터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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