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일단조, 주한미군 1개 여단 철수 검토..방산주 ‘↑’

입력 2019-11-21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일단조가 주한미군 1개 여단 철수 검토 소식에 상승세다. 스페코, 빅텍 등 또다른 방산주도 오름세다. 미국이 철수를 진행하면 자체 방위 투자가 늘어나는 만큼 방산주가 들썩이는 모양새다.

21일 오전 9시 42분 현재 한일단조는 전일 대비 45원(2.72%) 오른 17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울러 대표적인 방산주로 꼽히는 빅텍, 스페코도 각각 4.01%, 3.81% 오른 3500원, 3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에서 한국이 미국의 5배 인상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대비, 주한 미군 1개 여단을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일(현지 시각) 알려졌다.

한일단조는 방위산업분야의 유도탄 탄체, 탄두 및 중장비 부품·조선, 항공산업 부품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47,000
    • -0.33%
    • 이더리움
    • 3,42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84%
    • 리플
    • 2,118
    • -0.09%
    • 솔라나
    • 126,800
    • -0.47%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67%
    • 체인링크
    • 13,920
    • +0.87%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