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겨울철 외투 보관 서비스 시행

입력 2019-11-20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체크인 완료한 아시아나/스타얼라이언스 회원에게 서비스 제공

▲아시아나항공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 보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 보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 보관 서비스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외투 보관 서비스는 겨울철 따뜻한 기후의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내 지정된 장소에서 일정 기간 여행객의 외투를 무상으로 보관해주는 서비스다.

외투 보관 서비스는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왕복 항공편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클럽 회원과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가운데 웹/모바일 ‘온라인 체크인’을 마친 탑승객 △아시아나항공 왕복 항공 비즈니스클래스 탑승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단, 공동운항편은 서비스 제공 대상에서 제외된다.

외투 보관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지하 1층 서편 끝에 있는 크린업에어(Clean-up Air/24시간 운영)에서 아시아나항공 인터넷/모바일 탑승권을 제시한 후 외투를 맡기면 된다.

1인당 1벌에 한해 5일간 무료 보관이 가능하며, 온라인 체크인을 마치지 않았거나 보관 기간 연장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40,000
    • +0.35%
    • 이더리움
    • 3,455,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23%
    • 리플
    • 2,137
    • +4.4%
    • 솔라나
    • 131,400
    • +4.62%
    • 에이다
    • 382
    • +4.95%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7
    • +6.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3.62%
    • 체인링크
    • 14,100
    • +3.07%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