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테마주, 친동생 대표직 사임 소식에 ‘하한가’

입력 2019-11-19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낙연 국무총리 친동생인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이사가 대표직을 사임했다는 소식에 남선알미늄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19일 코스피시장에서는 남선알미늄이 전 거래일 대비 1580원(29.92%) 급락한 3700원에 장을 끝냈다. 남선알미우(-29.92%), 티케이케미칼(-23.31%)도 급락했다.

이들은 모두 삼환기업 모회사인 SM그룹 관계사들이다. 이날 삼환기업 관게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계연 대표가 우오현 SM그룹 회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9,000
    • -0.41%
    • 이더리움
    • 3,45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26%
    • 리플
    • 2,106
    • -0.8%
    • 솔라나
    • 127,100
    • -1.24%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70
    • -0.93%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